행정안전부는 지난 11일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지원단을 출범시켰다고 14일 밝혔다.
지원단은 지난달까지 전국에서 확인된 하천·계곡 불법시설 총 7만2천658건에 대한 정비계획을 수립해 관리해나갈 방침이다.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하천·계곡 불법시설 자진 신고·정비 계도기간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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