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 꿈이 좌절된 5선의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군산·김제·부안을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동명이인 박지원 후보의 후원회장을 맡는다.
정치 신인인 박 후보는 의원 경력이 없다.
박 의원은 "만약 조국, 김관영, 한동훈, 이 세 사람이 당선된다면 당이 어려워질 것"이라며 "정청래 대표가 저에게 '단일화 얘기하지 말아달라' 했지만, 정 대표와 민주당 지도부는 먼저 혁신당 조국 후보와의 평택을 후보 단일화 문제를 풀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