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주년 기념 공연 피날레 곡을 마친 조수미(63)는 감회에 젖은 듯 객석을 둘러보며 '국민 소프라노'다운 소감을 전했다.
그는 지난 13일 서울 강동아트센터에서 열린 세계 무대 데뷔 40주년 기념 콘서트에서 "팬들과 함께한 40년이라는 세월이 너무나 소중하다"며 "나 자신이 '잘 살았구나' 하는 뿌듯함도 있다.
조수미는 "제게는 소중한 노래라 설레고 떨린다"며 "특별한 무대인 만큼 특별한 노래를 선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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