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치 학대서 구조된 동물 19마리, 1천233일 만에 법적 자유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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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치 학대서 구조된 동물 19마리, 1천233일 만에 법적 자유 찾아

서울 마포구의 한 동물카페 업주로부터 학대를 당하다 구조된 동물들이 3년 4개월에 걸친 법정 공방 끝에 마침내 자유를 찾았다.

이후 본안 소송은 3심까지 이어졌고, 지난해 2월 대법원은 마포구의 격리 조치가 정당했다고 최종 확정 판결했다.

동물자유연대 측은 "이번 사례는 집행정지 결정으로 동물들이 학대 현장에 복귀할 위기였음에도 본안 소송을 통해 격리의 정당성을 끝까지 입증해낸 결과"라며 "보호비 미납에 따른 소유권 귀속 절차가 실제 사례로 완결된 드문 경우"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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