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서울 상권 20곳 '제2의 성수동'으로…전문 매니저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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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서울 상권 20곳 '제2의 성수동'으로…전문 매니저 배치"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14일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 서울 상권 20곳을 '제2의 성수동으로 육성하겠다"고 공약했다.

정 후보는 "전통시장부터 지역 상권까지 서울시가 현장에서 함께 뛰겠다"며 "성수동의 경험을 살려 시민이 다시 찾는 브랜드 상권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현재 서울 일부 지자체와 경기도 등에서 군 복무 청년을 대상으로 시행되는 상해보험 지원 사업을 서울시 전체로 확대·정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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