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을 독살한 뒤 이를 숨기고 가족을 잃은 슬픔을 극복하는 내용의 동화책을 출간한 여성 작가가 종신형을 선고받았다고 미국 CNN 방송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리처드 므라지크 미국 유타주 파크시티 제3지방법원 판사는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쿠리 리친스(35)에게 이날 가석방 없는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리친스는 약 450만달러(약 67억원)의 빚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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