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처의 남자친구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이날 오전 4시50분께 시흥시 한 빌라에서 베트남 국적의 30대 남성 B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범행 직후 도주했으나, C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오전 5시50분께 사건 현장 인근에서 검거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