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텃밭' 안동에서 인정받는 '녹색 후보'…허승규의 세 번째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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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텃밭' 안동에서 인정받는 '녹색 후보'…허승규의 세 번째 도전

2018년, 2022년, 그리고 2026년까지 경북 안동 시의원 선거에 세 번째로 도전하는 허승규(37) 녹색당 후보다.

'안동에서 허승규만이 할 수 있는 일'을 묻자, 허 후보는 녹색 정치를 답했다.

허 후보는 안동에서 5년 넘게 '버스타기 좋은 안동'이라는 공공교통 운동을 펼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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