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이변으로 인한 시설물 붕괴와 안전사고 위험이 커지는 시기를 앞두고 예방 중심 대응 체계를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부산남부교육지원청은 14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유치원을 포함한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여름철 기상이변 대비 재해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변상돈 교육장은 "재난은 사후 대응보다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예찰 활동을 통해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