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AI(인공지능) 국민배당금' 제안을 두고 국민의힘이 공세를 이어가자 더불어민주당은 장동혁 대표와 국민의힘을 향해 "또다시 사실관계 확인도 없이 무작정 공격부터 하는 '아묻따 정치공세'를 반복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그는 "(이런 상황 속) 장 대표는 이를 마치 정부의 공식 정책인 것처럼 왜곡하며 '조폭 마인드', '돈 뿌리기', '표 사기' 같은 원색적 막말을 쏟아냈다"며 "최소한 사실관계 정도는 확인하고 비판하는 것이 공당의 책임 아닌가.
그러면서 "부자감세로 재정 기반을 허물고, 내란 앞에서는 책임을 회피하고, 그러면서도 입만 열면 '국가 위기', '재정 위기'를 외치는 모습에 국민은 더 이상 속지 않는다"며 "장 대표는 이제 그만 '아묻따 정치'부터 끊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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