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도 MBC ‘놀면 뭐하니?’를 통해 저예산으로 숏드라마 감독 데뷔를 이룬 시점, 새 서바이벌 예능 ‘디렉터스 아레나’가 출격해 숏드라마의 현주소와 잠재성을 집중 조명한다.
오는 15일 첫 방송하는 ENA 예능 ‘디렉터스 아레나’는 국내 최초 숏드라마 감독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2분 안에 관객을 사로잡지 못하면 다음은 없다’는 슬로건 아래 33인의 참가자가 경쟁을 펼친다.
제작사 측은 이 감독에 대해 “숏드라마 시장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공감도 컸고, 아직 정식으로 데뷔하지 못한 후배 연출자들을 아끼는 마음으로 기꺼이 참여했다”며 “단순히 심사위원의 시선이 아니라 실제 제작을 경험한 감독의 입장에서 이야기한단 점이 참가자들에게도 큰 자극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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