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KTC, 반도체·AI 전문인재 양성 ‘맞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가천대·KTC, 반도체·AI 전문인재 양성 ‘맞손’

가천대는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과 반도체, 인공지능(AI), 바이오헬스 등 미래 첨단산업 분야 협력 및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첨단산업 분야 공동 연구개발(R&D), 산학협력 확대, 피지컬 AI 분야 기술 표준 및 가이드라인 공동 개발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가천대 관계자는 “2024년 세계 최초로 설립한 반도체대학의 교육 역량과 KTC의 시험·인증 인프라를 연계해 실무형 반도체 인재 양성 및 기술 고도화에 나설 계획”이라며 “바이오헬스와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도 공동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