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러진 시민 구한 ‘예비 간호사’ 박민효 양, 안산시 표창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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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진 시민 구한 ‘예비 간호사’ 박민효 양, 안산시 표창 수여

의식을 서서히 잃어가며 쓰러지는 시민을 도운 미래의 ‘백의의 천사’가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선사(본보 4월27일자 15면)한 가운데 안산시가 ‘이웃사랑 유공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시는 14일 시민을 도운 박민효양(18)에게 ‘2026년 이웃사랑 실천과 사회봉사활동 유공’ 표창장을 수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안산국제비즈니스고등학교 보건간호과 3학년에 재학 중인 박양은 지난달 22일 오후 6시께 지하철 4호선 중앙역 인근 승강장에서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가던 중 의식을 잃고 쓰러지려는 시민을 발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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