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45세까지 결혼을 못하면 독신 파티를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45세까지 결혼을 못 하면, 그동안 내가 뿌렸던 수천만 원의 축의금을 독신 파티때 받는 것이다.
또 한혜진은 야외에서의 결혼식을 선호한다며 "예전에 (이)시언 오빠가 결혼식을 할 때 제주도에 갔었다"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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