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신세계’ 속 임지연과 이세희가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멋진 신세계’ 측이 3화 방송을 앞두고 세기의 라이벌 서리와 윤지효(이세희)의 정면 충돌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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