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동구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보행권’ 보장에 초점을 맞췄다.
서울이왕병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무릎 인공관절 수술을 망설이는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위해 무릎 인공관절 지원사업을 연계하고, 화수정원은 지역 네트워크를 활용해 보행 장애를 겪는 어르신을 발굴하는 역할을 맡는다.
주요 협약 내용은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위한 의료 지원 및 서비스 제공, 저소득 어르신 보행권 보장을 위한 무릎 인공관절 지원사업 협력, 취약계층 및 지역 주민을 위한 공동체 복지 프로그램 공동 운영, 양 기관의 전문 인프라를 활용한 복지 안전망 구축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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