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이 울리는 라면’이라는 슬로건으로 국내 시장을 평정한 신라면은 이제 전체 매출의 66%를 해외에서 거두며 세계 100여 개국에서 수출되는 K푸드의 간판으로 자리 잡았다.
출시 40주년을 맞은 신라면의 그간 발자취를 돌아보고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농심의 향후 청사진을 살펴본다.
국물과 면발의 완벽한 균형을 맞춘 신라면은 출시 직후부터 시장에 빠르게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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