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대한상공회의소, 세계은행과 함께 14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해외 진출 기업 법률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근 국제 통상 질서의 불확실성과 지정학적 갈등 심화 등으로 해외 진출 기업의 법률 리스크 관리 필요성이 커진 만큼 기업들이 바로 참고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대응 방안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법무부는 설명했다.
강준하 법무부 국제법무국장은 "우리 기업들이 국제 무대에서 활약하는 데 든든한 지원군이 될 수 있도록 법무부가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