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지난 12일 언급해 논란이 된 이른바 '국민배당금' 주장을 두고 "전형적인 조폭 마인드"라고 비난했다.
특히 "약탈" 등 비방이 거세지자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나서 국민배당금은 AI 부문 초과 이윤으로 발생한 국가의 '초과 세수'를 국민에게 배당하자는 취지라고 설명한 걸 두고 "수금 욕심"이라고 깎아내렸다.
장 대표는 14일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수십조 손실을 불러올 삼성전자 파업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그런데도 이재명은 수금 욕심밖에 없다"며 "김용범의 국민배당금이 바로 이재명의 본심"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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