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 정용진회장이 서울 한남동 주택을 255억 원에 매각했다.
이 주택은 정 회장이 지난 2018년 9월 어머니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으로부터 161억 원에 매입한 단독주택이다.
당초엔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이 이 주택을 소유했다가 2013년 이 총괄회장이 130억 원에 매입, 5년간 보유하다가 들인 정용진 회장에게 매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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