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국회의원 서귀포시 보궐선거 후보 등록과 함께 본격 선거전에 뛰어진 더불어민주당 김성범 후보와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가 정반대 선거전략을 내세워 눈길을 끌고 있다.
14일 오전 후보 등록을 마친 김성범 후보는 이날 자료를 통해 자신의 공약을 앞세우면서도 '12·3 내란' 종식과 이재명 정부 차관 출신이라는 점을 부각시키는 일꾼론을 강조했다.
한편 두 후보자 모두 서귀포고를 졸업한 선·후배 사이로 고 후보는 11회, 김 후보는 16회 졸업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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