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정원오 "과거 폭행 피해자에 분명 사과…언제든 재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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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정원오 "과거 폭행 피해자에 분명 사과…언제든 재사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14일 과거 발생한 폭행 사건과 관련해 당시 피해자에게 분명히 사과했다면서 필요하면 다시 사과의 뜻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당시 서울양천구의회 속기록을 근거로 폭행 사건 배경이 정치적 견해 차이가 아니라는 국민의힘 주장에는 "속기록에 나온 구의원 발언이 대한민국 공식 법원의 판결문보다 위에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당시 언론에 나온 5개 기자를 확인해도 (다툼의 이유) 명백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같은 당 주진우 의원은 이날 폭행 사건의 피해자 음성이라고 주장하며 관련 녹취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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