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김환희와 최민우가 백년가약을 맺는다.
최민우는 “가장 동화 같았던 무대에서 인생을 함께할 동반자를 만나게 됐다”며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셨을 수도 있겠지만, 제 인생 2막의 시작을 따뜻하게 응원해주신다면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김환희 역시 “이 사람과 평생을 함께한다면 어떤 걱정도 즐거운 과정으로 만들어갈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다”며 “새로운 시작을 축복해주시고 함께 기뻐해주신다면 더없이 행복할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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