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5개월간 ‘제1차 녹조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기후부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조류경보 발령 일수는 29곳 총 961일로 역대 최장을 기록했으며 올여름 역시 평년 대비 높은 기온과 잦은 집중 강우가 예고돼 녹조 발생 우려가 큰 상황이다.
이에 정부는 기존의 먹는 물 안전 중심 사후 대책에서 벗어나 녹조 발생 전부터 오염원을 밀착 관리하는 사전적 대응으로 정책의 패러다임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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