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80개 협력사와 'AI·탄소중립' 공유하며 상생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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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80개 협력사와 'AI·탄소중립' 공유하며 상생 행보

두산에너빌리티는 14일 경남 창원 본사에서 협력사와의 상생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두산에너빌리티 파트너스 데이(Partners 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에는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부회장을 비롯해 동반성장위원회, 경남테크노파크 관계자와 80개 협력사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부회장은 “품질과 납기 등 협력사가 가진 경쟁력이 곧 두산에너빌리티의 핵심 경쟁력”이라고 강조하며 “지속적인 기술 혁신을 통해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하고 협력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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