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대표 봄 축제인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가 오는 15일부터 23일까지 9일간 중랑장미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2009년 처음 시작된 중랑 서울장미축제는 올해로 18회를 맞았다.
중랑천을 따라 이어지는 5.45km 장미터널과 32만 주의 장미가 어우러진 풍경으로 매년 많은 방문객의 발길을 모으며 ‘서울에서 가장 예쁜 축제’로 자리매김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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