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궁사들 계양으로…'2026 Gyeyang Open 국제양궁대회' 화려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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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궁사들 계양으로…'2026 Gyeyang Open 국제양궁대회' 화려한 개막

17일에는 청소년 동아리 공연과 체험부스가 어우러진 '청소년 지역연계 마을축제 「계양:온」'이 열려 지역 축제와 국제 스포츠 이벤트가 결합된 풍성한 장이 될 전망이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세계 최초 클럽 대항 국제양궁대회로 세계양궁연맹 공인을 받으며 대회의 위상을 높였다"며 "이번 대회가 계양을 세계 양궁의 중심도시로 도약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2026 Gyeyang Open 국제양궁대회'는 오는 18일까지 진행되며,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명승부와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국제 스포츠 축제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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