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대교 추락 사고’를 낸 포르쉐 운전자에게 마약류 약물을 건넸다고 자수한 전직 간호조무사가 첫 재판을 받았다.
A씨는 지난 2월 25일 약물에 취한 상태로 운전하다 반포대교에서 추락 사고를 낸 포르쉐 운전자 30대 여성 B씨에게 마약류를 건넨 혐의를 받는다.
A씨 측 변호인은 이날 증거 검토를 이유로 기일 연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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