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신현송 첫 회동…“AI대전환·양극화 등 협업해 답 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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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신현송 첫 회동…“AI대전환·양극화 등 협업해 답 찾자”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과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만나 최근 경제상황에 대한 인식과 정책대응 방안에 관한 의견을 나누고 구조적 과제 극복 방안을 논의했다.

옛 기획예산처 시절을 포함, 역대 최초로 기획처 장관과 한은 총재가 회동한 사례로, 총재 취임을 축하하고 향후 양 기관 간 협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에 신 총재는 “우리 경제가 직면한 복합적 과제와 구조적 문제들은 어느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는 모두 풀어낼 수 없기 때문에 서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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