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과학기술원(GIST·지스트, 총장 임기철)은 5월 13일(수) 오후 2시 오룡관에서 차세대 태양광 기술의 상용화를 선도하기 위한 ‘세계 최초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상용화 전략연구사업단’(이하 전략연구사업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광희 전략연구사업단장은 “재생에너지 중심의 대전환 시대 속에서 세계를 선도할 전략기술로서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상용화는 우리에게 주어진 숙제”라며 “사업단을 중심으로 기술, 인증·표준, 산업화, 투자 분야의 네트워킹 플랫폼을 구축하고, 대면적 적용을 위한 상용 기술을 완성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임기철 총장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는 단순한 차세대 기술을 넘어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앞당길 핵심 열쇠”라며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상용화를 위한 전 주기 연구개발과 에너지 전환을 위한 긴 여정을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차질 없이 추진해 세계 최초 상용화 성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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