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북미정상회담 준비 거의 안 돼…가능성은 배제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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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북미정상회담 준비 거의 안 돼…가능성은 배제 못해"

외교부 고위 당국자는 14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 계기 북미 정상회담이 성사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다"면서도 "준비는 거의 안 된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고 밝혔다.

외교부 고위 당국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미국과 중국 양측으로부터 미·중 정상회담에 관해 비교적 상세한 설명을 들어왔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한일 정상 간 셔틀 외교와 관련해 "머지않아 또 정상회담이 있을 것"이라며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방한 가능성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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