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팀의 승리를 이끈 우중간 2루타를 때린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이날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김하성은 14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와 홈 경기에 7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삼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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