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난 겪는 농촌지역의 마늘 수확 일손돕기 함께 해요." 제주도와 제주농협은 14일 마늘 주산지인 서귀포시 대정농협 유통센터에서 '2026년 영농지원 발대식'을 열고 범도민 농촌일손돕기 분위기 확산에 나섰다.
드론으로 관측한 올해 제주산 마늘 재배면적은 840㏊, 생산예상량은 1만2608t이다.
제주농협은 올해 행정기관, 군부대, 유관기관·단체, 대학생봉사단 등과 협력해 마늘 수확기와 감귤 수확기 등 제주지역 최대 농번기에 인력을 집중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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