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길병원이 서해 최북단 의료 취약지인 백령도를 찾아 원격의료협진과 닥터헬기 운영 등 응급 이송 및 진료 협력 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14일 밝혔다.
가천대 길병원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공공·권역 의료협진을 위한 실무협의체 구성을 추진하고, 응급·외상·공공의료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김우경 병원장은 “가천대 길병원은 1995년부터 백령병원과 인연을 이어왔으며, 닥터헬기와 원격협진 시스템을 포함해 도서 지역 주민의 보건의료 향상을 위한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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