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사옥 로비는 지난 2000년부터 그룹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온 상징적 공간으로 이번 리노베이션을 통해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임직원 소통과 협업 중심 공간으로 재편됐다.
정의선 회장은 “중요한 것은 지금보다 더 편하게 소통이 잘 되는 그런 환경에서 일하는 것”이라며 공간 혁신의 취지를 강조했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리노베이션을 통해 임직원 간 자연스러운 교류와 협업을 촉진하고 창의적 업무 환경을 기반으로 혁신 역량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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