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 당한지 100일째”…보안 구멍 뚫린 중소기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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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 당한지 100일째”…보안 구멍 뚫린 중소기업들

SK쉴더스는 최근 5년간(2021~2025년) 자사 침해사고 대응 조직 ‘탑서트(Top-CERT)’가 수행한 국내 기업 보안 사고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중소·중견기업의 최초 침투부터 침해 사실 인지 및 조사 착수까지 평균 106.1일이 소요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러한 해킹 공격은 주로 시스템 취약점과 제한된 보안 운영 환경을 노린 침투 형태로 나타났다.

ASM은 기업이 운영 중인 자산의 취약점과 위험도를 지속적으로 분석하는 보안 서비스로, 외부 노출 자산 식별부터 취약점 점검, 대응 우선순위 설정 및 개선까지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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