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립서희도서관은 6월 13일 이천시청소년생활문화센터에서 'AI의 데이터 vs 청소년의 생각' 토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참가 청소년들은 생성형 AI가 제공한 데이터를 단순히 받아들이는 데 그치지 않고, 이를 비판적으로 검토해 독창적인 논리와 주장으로 발전시키는 능력을 겨루게 된다.
대회는 이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이천지역 중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이 2인 1팀으로 참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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