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아이들의 첫 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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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아이들의 첫 선생님, 감사합니다

교육부는 스승의 날(5.15.)을 맞아 세종 해밀유치원에 방문하여, 학부모들과 함께 교사들에게 감사를 표현하고 교사들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방문은 아이들의 하루를 가장 가까이에서 돌보고 가르치는 유치원 교사들의 헌신에 감사하고, 교사들이 보다 안전하고 존중받는 근무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자 마련됐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최근 유아교육 현장에서 여러 어려움과 고충이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오늘 교사·학부모·유아라는 교육의 세 주체가 한마음으로 함께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스승의 날을 맞아 현장에 방문한 의미가 더욱 뜻깊게 느껴진다.”라고 말하며, “선생님이 행복해야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유치원 교사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육부도 아낌없이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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