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을 당한 이강인은 없지만 파리 생제르맹(PSG)이 4시즌 연속 프랑스 리그앙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PSG는 잔여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리그앙 우승을 확정 지었다.
후반 추가시간 이브라힘 음바예 쐐기골로 2-0으로 이긴 PSG는 리그앙 우승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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