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유승민 손잡았다…“천군만마 이상, 고맙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오세훈, 유승민 손잡았다…“천군만마 이상, 고맙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4일 6·3 지방선거 공식 후보등록 첫날,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을 종로구 선거캠프로 초청해 지원을 요청했다.

유 전 의원은 "굉장히 어려운 선거였는데 오 후보 승리를 기점으로 젊은 당대표를 뽑고 대선에서도 이길 수 있었다"며 "그걸 잘 살리지 못한 게 아쉽지만, 이번에 또 되시면 보수가 깨어날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최근 한국갤럽 조사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46%, 오 후보가 38%로 격차가 8%포인트에 그쳐 두 후보 간 거리가 눈에 띄게 좁혀지는 흐름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