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 회담에서 ‘투키디데스의 함정’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
지금도 신흥 강국이 부상할 때 기존 패권국과 충돌하게 되는 것을 ‘투키디데스의 함정’이라고 지목한다.
시 주석이 이날 트럼프 대통령을 만난 자리에서 ‘투키디데스의 함정’을 언급한 이유는 미·중 관계가 상호 보완적으로 발전할 수 있음을 강조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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