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아래가 뻥 뚫렸네"… 지상 50m에서 서해 수평선 한눈에 담는 야경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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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아래가 뻥 뚫렸네"… 지상 50m에서 서해 수평선 한눈에 담는 야경 명소

충남 홍성군 남당항 근처에 우뚝 솟은 65m 높이의 전망 타워가 노을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1층 매표소에서 표를 끊고 올라가면 2층 실내 전망대와 유리 바닥 산책로가 나오고, 3층에는 가림막이 없는 야외 전망대가 펼쳐진다.

산책로를 지나 3층 야외 공간에 오르면 서해 수평선이 마치 병풍처럼 둘러진 듯한 장관을 마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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