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메이저리그(MLB) 복귀 두 경기 만에 올 시즌 첫 안타를 기록했다.
김하성은 14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MLB 시카고 컵스와 홈 경기에서 7번 타자·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다음 타자 피트 크로암스트롱의 플라이도 김하성이 잡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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