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 리오넬 메시가 2골 1도움으로 맹활약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가 FC 신시내티와 난타전 끝에 승리를 따냈다.
3경기 연속골에 성공한 메시는 이날 인터 마이애미가 얻어낸 5골에 모두 관여했다.
메시는 후반 39분 터진 인터 마이애미의 결승 골에도 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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