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용은 13일 고양소노아레나서 열린 고양 소노와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 5차전서 36분8초를 뛰며 15점·6리바운드로 팀의 76-68 승리에 힘을 보탰다.
KCC 최준용이 13일 고양 소노와 챔피언 결정전 5차전서 우승을 차지한 뒤 이수광 KBL 총재에게 우승 트로피를 받고 있다.
자신을 계속 채찍질한 최준용은 챔피언 결정전 5차전서 냉정함도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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