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 오리역세권 '제4테크노밸리' 조성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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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 오리역세권 '제4테크노밸리' 조성 발표

이날 김 후보는 오리역세권을 성남의 미래 성장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공개하고, 바이오·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산업 기반 조성과 광역교통망 확충, 복합문화 인프라 조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특히 김 후보는 "오리역세권은 분당신도시 조성 이후 30여 년이 지나 지역 성장 동력을 이끌 핵심 기반시설 확충이 필요하다"라고 설명하고, ▲미래산업 연구개발(R&D)존 ▲복합 업무 존 ▲상업업무 지원 존 ▲공연·전시·복합문화 공간 존 등 4개 권역 조성 개발 구상안을 밝혔다.

뿐만 아니라 도시혁신구역 (화이트존) 지정 추진을 통해 용도 및 밀도 규제를 완화하고 개발 유연성을 확보하는 계획을 밝히고, "오리역세권 개발은 성남의 미래 산업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사업"이라며 "체계적인 마스터플랜 수립과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성남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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