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당일 숨진 6개월 푸들… 견주 향해 날아온 '3100만원' 소장 .
"수의사가 간단한 수술이라며 혈액 및 방사선 검사를 하지 않았고, 마취 부작용으로 폐출혈이 생겼는데도 안일하게 대처해 강아지가 사망했다"는 내용이었다.
항소심을 맡은 대전지법 제1-3민사부(재판장 김정곤)는 B씨가 올린 글을 허위 사실로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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