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도 소아 응급진료 가능”…소아전문응급센터 2곳 추가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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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도 소아 응급진료 가능”…소아전문응급센터 2곳 추가 지정

정부가 소아 응급환자의 24시간 전문 진료체계 강화를 위해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를 총 14곳으로 확대한다.

이에 정부는 2016년부터 소아응급의료체계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를 단계적으로 확대해왔다.

이중규 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은 “소아 응급의료는 국가가 책임지고 지원해야 하는 대표적인 필수의료 분야”라며 “이번 추가 지정을 통해 야간과 휴일에도 소아 환자들이 안심하고 중증 응급진료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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