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전남사회서비스원, 농촌형 통합돌봄 모델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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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전남사회서비스원, 농촌형 통합돌봄 모델 구축

총사업비는 3억 3천만 원 규모로 전액 국비이며, 군은 오는 6월부터 '농촌 주민의 일상과 돌봄, 사람과 자원을 잇는 산들봄 프로젝트'를 주제로 농촌형 복합사회서비스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사업 추진 전에 면 단위 주민 수요 조사를 추진해 마을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발굴하고, 지역 내 협동조합·마을기업·공동체 등 사회적연대조직을 대상으로 교육과 간담회를 운영해 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사회연대조직은 서비스 제공 기반 마련을 위한 사업비를 일부 지원받으며, 서비스 제공 시 주민이 기본소득으로 결제할 수 있도록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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