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100명 중 5명만 "사회에서 존중받고 있다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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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100명 중 5명만 "사회에서 존중받고 있다 느껴"

교사 100명 중 5명가량만이 교사가 사회로부터 존중받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직 생활에 보람을 느낀다는 교사 비율 역시 30%대에 머물렀고, 최근 1년간 사직을 고민한 적 있는 교사는 절반이 넘었다.

전국 유·초·중등·특수 교사 7천18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설문조사에서 '교사의 교육적 가치와 헌신은 사회적으로 충분히 존중받고 있다'는 문항에 '그렇다'고 응답한 사람은 5.6%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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